자다깨서 전화받았는데 우리집 천사...자는데 가방에서 꺼내도 물지도 않고 앵기는 갓성모란 첫째가심술부리고 밥도 안 먹고 속상해한다 해서진짜 세수도 안하고 바닥옷 뒤집어쓰고 달려나갔는데친구가 에코백을 3개를 걸어줘서 졸라 행복해하고 있던데;나 오니까 빽빽거리면서 다른새들 꺼지라고 개쎄게 쫓아냄나없는동안 다른새들 다패고 일짱됐대착한지 알았는데
슬퍼서 서열정리 중
역시 모란이는 개쩔어
작은 모라노는 참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