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우고 있는 왕관이는 겨울에 데려왔는데 창고같은곳에 두마리가 같이 새장안에 버려져 있었던걸 데려온거야 데려온건 2022년 11월쯤이고
처음에 새장을 보니까 위생적이지도 않고 엄청 작았어 .

그리고 앵무새 카페에 데려가서 더 큰 새장이랑 용품같은거 사고 키우고있는데 그전에 키우던 사람은 거의 방치해놓다가 버린거 같아 그래서 그런지 먹이는 잘 받아먹는데 손이 근처에만 가도 하악질 하고 세게 물어서 전혀 만질수가 없었어 그전에 좀 친해지긴 했었는데 데려온지 6개월쯤 뒤에 같이 있던 암컷이 전날까지 잘 있다가 아침에 죽은체로 있더라…

그전엔 손에도 좀 올라오다가 이젠 근처에만가도 물려고하고 먹을거만 챙겨주고 지켜보기만 하고있어 새장 문은 계속 열어놓는데 밖으로 나온적이 손에 꼽을정도야

집에 사랑앵무 두마리도 있는데 걔들은 잘 돌아다니더라

이런 상태에서 친해질 방법이 있을까?
뭐가 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