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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줏대감 피츄
얘 때문에 피를 쏟은게 엊그제같은데
볼때마다 감회가 새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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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랑 함께 찍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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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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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츄츄도 훌륭하게 자라서
이젠 둘이 잘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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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달 전쯤 데려온 뉴페이스 퀘이커
이름은 둘기다
말 잘하더라 퀘이커 나랑 안녕 주고받거나
산토끼를 지 맘대로 부르거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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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커는 볼 때마다 정상수를 닮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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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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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니들은 이런거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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