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정도 된 코뉴어 수컷을 키우고 있어

점점 창문을 여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데

너무 고음을 내네...

아파트에 살다보니 윗층 아랫층 소음을 무시 못하는데..

저녁에 내가 퇴근하면 나만보면 고음을 너무 질러대네..
옷도갈아입고 씻기도 해야하는데 너무 고음을 질러대서...
어서 자기한테 오라는거 같은데

말을 못해서 고음으로 의사 표현을 하는건가..

나이가 들면 소음이 잦아들까?

저녁엔 그냥 일찍 재울겸 안방 베란다에다가 놓고 암막천 해줘야하나..

고민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