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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졸라 열심히 먹은 다음에

지들이 흘린 것도 다 주워먹으러 바닥에 내려감

미쳣나 ㅠㅠ 냅둬 그냥


거실 청소하는데 퉁퉁퉁 소리 나서 보니까

막내가 오고 싶다고 여기서 창문 두드리고 있었음

개불쌍해서 열어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