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지 며칠안됐는데 손 잘타고 쓰다듬어주면 목돌려가면서 가려운부위 긁어달라하고
딱히 공격성은 못느끼겠는데 딴거할려고 새장 문 닫으면
고개숙이고 좌우로 빠르게 움직여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건지 답답한건지 문열어달라고 떼쓰는건지 셋다인지 아무튼 그래서 보통 열어둬요
그러면 주기적으로 지저귀는데 일보고 문열면 문 주위에서 가만히 있어요.
방에 사람이 없으면 케이지에서 문으로 점프하는거같은데
케이지가 제방에 있는게 아니라서 제가 집에있을때
제방에 횟대두면 가만히 있을까요?
손가락에 두면 얌전한데 계속그렇게둘수가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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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같이붙어있고싶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