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갔더니 탄내 작렬
???? 하면서 부엌으로 가니 홀리쉿 엄마님이 삼계탕 올려놓고 까먹고 나가셔서 삼계탕 국물이 다크매터로 변해서 쉭쉭거리고 있었음
기겁해서 창문 다 열고 선풍기 제일 씨게 틀고 그 길로 토르 데리고 동네 한 바퀴 돌면서 맑은 공기 공급해 주고 들어왔음
들어왔더니 냄새 거의 빠졌길래 물이랑 간식 좀 먹이고 달래주고 난리를 쳤네 아주 그냥... 지금은 잘 먹고 잘 싸고 잘 날고 잘 치대고 잘 울고 건강한데 변에 알곡 좀 섞여 나오는 걸 보니까 많이 놀란 것 같다.... 나도 많이 놀랐음 경과 지켜보다가 이상하면 바로 병원 가야지
오늘 당근 거래 있어서 옆동네 들렀다 귀가했고 그 동네에 앵카가 있길래 들렀다 갈까 하다가 그냥 거래만 하고 왔는데 앵카 다녀왔으면 큰일날 뻔했네;;; 겁먹어서 딱 굳은 토르 데리고 나오는데 진짜 무섭더라
갤러들 외출 전에 가스 전기 기타등등 꼭 점검하고 나가자... 진짜 큰일나....
???? 하면서 부엌으로 가니 홀리쉿 엄마님이 삼계탕 올려놓고 까먹고 나가셔서 삼계탕 국물이 다크매터로 변해서 쉭쉭거리고 있었음
기겁해서 창문 다 열고 선풍기 제일 씨게 틀고 그 길로 토르 데리고 동네 한 바퀴 돌면서 맑은 공기 공급해 주고 들어왔음
들어왔더니 냄새 거의 빠졌길래 물이랑 간식 좀 먹이고 달래주고 난리를 쳤네 아주 그냥... 지금은 잘 먹고 잘 싸고 잘 날고 잘 치대고 잘 울고 건강한데 변에 알곡 좀 섞여 나오는 걸 보니까 많이 놀란 것 같다.... 나도 많이 놀랐음 경과 지켜보다가 이상하면 바로 병원 가야지
오늘 당근 거래 있어서 옆동네 들렀다 귀가했고 그 동네에 앵카가 있길래 들렀다 갈까 하다가 그냥 거래만 하고 왔는데 앵카 다녀왔으면 큰일날 뻔했네;;; 겁먹어서 딱 굳은 토르 데리고 나오는데 진짜 무섭더라
갤러들 외출 전에 가스 전기 기타등등 꼭 점검하고 나가자... 진짜 큰일나....
치킨될뻤했노
집이 다 날라갈뻔했네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