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는 그냥 모든것을 체념하고 받아들여서 언제 어디를 어떻게 잡던 저항 안하는데 달이는 좀 많이 예민한 아이였음 온지 한달도 안됐으니 뭐.. 손 무서워하고 입질하고 계속 도망가려는거 어림없지 ㅋㅋ 맨날 만지작거리면서 괴롭히니깐 이제 저상태에서도 잠 잘잠 ㅋㅋ 포.기.해.라
ㅋㅋㅋ 편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