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일광욕 다 못해도 좋은데급할때 병원이나다다음달에 이사해야해서 적응시켜야하는데벌써 두달째 집근처에 두고 이동장안에 제일 좋아하는 간식이랑 알곡 넣어서 유혹하는데 근처도 못오고 저거 갖다 달라고 울기만 함
새장 안에 있을 때 수건으로 감싸서 잡고 이동장 안에 넣고 수건만 빼고 문 닫음 - dc App
그럼 울고불고 난리 안쳐? 트라우마 생겨서 두번다신 안들어갈까봐 안해봤는데
승덕이는 항상 그렇게 넣는데 별 문제 없었어 근데 렉산처럼 투명한 이동장은 뚫린 줄 알고 나가려고 막 부딫쳐서 막힌 것 알도록 격자 모양으로 스티커 붙였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