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너무 안먹길래 먹든 안먹든 잘라서 그냥 놔주니까 이젠 알아서 잘먹네
근데 (뉴기) 청양이는 이제 펠렛안먹고 생식만 먹겠다고 꼬장부린다 ㅠㅠ.... 나 집 비울때는 펠렛 주려고 했는데 신혼집 인테리어 하느라 이제 가끔 하루씩 집비워야 되는데 너무 걱정이네....
방세개라 하나는 방음재 붙일까 생각중인데 ( 아침에 깰경우 샤우팅방지 ) 저번에 집비워 놓으니까 꼬장 어어어엄청심했어
근데 우리집 하고 엄마집은 차이가 뭘까? 엄마가 주는 밥식단 내가 배합해서 가져다준거라서 우리집에서 먹는 펠렛하고 알곡 똑같거든? 울 집 과수원해서 과일 잘먹는건 매한가지고 엄마집앵이는 다들 포동포동 비만인데 우리애들은 뉴기빼곤 알쌍한느낌.....
엄마 손맛 차이
엄마 손은 못참지 ㅋㅋㅋㅋ
우리애들은 몇달째 열심히 주는데 그래도 펠렛이 더 좋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