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잉꼬 제외하면 나머지 애들은 다 가정분양으로 받아왔는데

1. 당근 뽐거지 마냥 거파노쇼를 직거래에 처함


2. 못 키운다고 팔겠다고 하다가, 정들었다고 안 판다고 해서 그냥 넘겼는데 그래놓고 다시 사가라고 함 사람 개빡치게 만듦
내 입장에서는 다른 분양자한테 사도 그만인데 날잡아서 스케쥴 비우고 약속 시간 잡아놓고 대기하는데 분양이 무슨 기분에 따라 바뀌나?

3. 젊은 여성으로 보이는데 거주지A - 직장B라고 해서 편한 위치에서 분양 받는 걸로 설명하고 상애 안 맞아서 내놓는다 함.
근데 알고보니 다른 집에 살고있는 제 3의 인물이 앵무새 보관중임. 새장도 아니고 뭔 이동장에 몇 주를 넣고 있고, 밤에는 만날 수 없다 함.
그럼 앵무새는 집에 혼자 냅두고? 이래놓고 보관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새벽에 연락 옴.

그걸 자기가 찾아와서 분양 한다는 데 느낌이 ㅈㄴ쎄함.

내가 40~50km 직접 갔으면 그날 왕복 4시간 노쇼당한거고, 수상해서 사이테스 등 서류 달라니까 지인이 판다고 안 판다는 데
그럼 애초에 소유권이 자기가 아니라 지인한테 있는 건데 그걸 판매글을 올려놓고 왜 파는지 그냥 대놓고 3자 사기잖아
돈 주고 거래했으면 장물거래 취급되서 나중에 돌려줘야 하고 

당근/중나/번개에서나 보던 진상들이 분양에서 보이기 시작해서 차라리 카페를 가던 앵무새 농장가서 받던지 개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