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창앵무 한마리 분양받은지 5개월정도 됬는데
얘가 내 몸에서 절대 안떨어지려고 함
본인 재택근무해서 왠만하면 집에있는데도
어깨위에 안올리면 올려줄때까지 울고 안절부절 못함
나도 일을하고 먹고 씻고해야되는데 이거 어떻게해야되냐 진짜 하루종일 스크리밍에 안절부절 같은자리에서 푸드덕거리고 보고있으면 정신 나갈거같음..
심지어 밤에 자라고 암막 덮어놔도 내 인기척 들리면 울고 새장에서 계속 움직이는 소리 들리고 아무튼 잠도 재대로 안자는거같음.. 한마리 더 대려올환경은 절대 안되서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중이다. 파양까진 하고싶지않은데ㅠㅠ
방법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