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눈앞에 보여도 쫌만 떨어지면 악에 받쳐서 미친듯이 울어댐 혼나도 그대로임
[일반] 코뉴어 분리불안이 너무 심해짐 어캄
익명(223.39)
2024-09-09 22:05
추천 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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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들이면 마법같이 없어짐.
아니던데....ㅜㅜ.. 우리집 애들은 둘이 같이 박자 맞춰서 울면서 나 돌아오라고 악 씀.. 출근하는것만 귀신같이 알아서 그때는 안우는데 집 있다가 주방거나 장실 가면 서라운드로.........
시간이 걸려도 울면 바로 대답하거나 달려가거나 하지 말고 그냥 냅두세요. 우는게 조용해지면 그때가서 칭찬해주고 간식주면 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립니다. 둘째가 들어와도 아마 똑같거나 아주 약간 줄어들겁니다. 나갔다올게 하고 인사한번 하고 울지않을때 나타나는 연습을 하시고 점점 그시간을 늘려보세요. 성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