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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4-5년만에 현재 데려오면서 새판보고 느낀 신기한점 (원래 개키우다 옴)


1.파양이 인용되는 분위기 
특히 상애안맞으면 or 손 안타면 파양하는건 신기함 최고봉 
그냥 분리해서 키우면 안되나?? 안타면 안타는대로 키우면 안되나..?????? 

2.업자도 아닌데 일반 가정집에서 수십마리 키우는거
대체적으로 이런 애들보면 자해하는 애들 여럿에 소중대형 고루고루 다 섞여있던데 나름의 보호소 운영인건지?? 

3.발정, 번식 맘아프다면서 계속 번식해서 분양함
맘아픈 와중에 희소성있는 모프들 분양비는 높게 측정해서 제값받던데 너무 모순적이라서 왜그러시는건지 진짜 궁금 

4.여러사정으로 파양되는 앵무새 파양글은 매번 인기글되던데.. 무료분양글 보면 갑자기 식구계획이 불쑥 생기는건지 궁금

5.자유비행 시키는사람들은 자유비행 염려하면 기분나빠하는 것 같은데 새 걱정은 할 수 있지않나…??? 

참고로 애들 아픈데 병원 안가는건 개판에서도 많이 그래서 별로 안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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