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3월에 데꼬온 썬코뉴어
데려왔을땐 8개월이였는데 오랫동안 안팔린 이유가 있었음
사람손을 엄청 안탐 데려오고 한 3개월까진 계속 새장안에만
있었음 내가 계속 국수랑 해씨주고 밥이랑 물도 계속 내가 주니
내 손은 그래도 어느정도 탐
다른가족이나 친구는 걍 손 물어버리네(손가락 파여서 흉터 날정도)
겁많고 성질더러워서 바닥에 있는거 안 줏어 먹는건 좋네
데려왔을땐 8개월이였는데 오랫동안 안팔린 이유가 있었음
사람손을 엄청 안탐 데려오고 한 3개월까진 계속 새장안에만
있었음 내가 계속 국수랑 해씨주고 밥이랑 물도 계속 내가 주니
내 손은 그래도 어느정도 탐
다른가족이나 친구는 걍 손 물어버리네(손가락 파여서 흉터 날정도)
겁많고 성질더러워서 바닥에 있는거 안 줏어 먹는건 좋네
원래 노예도 친근한 노예가 좋은 법이거든 - dc App
아 씹 그렇네..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 주면 당연히 알아봄 앵카 사람 많은데서도 나 알아보고 날아옴
ㄹㅇ 그런건 진짜 있더라ㅋㅋ
썬코뉴어는 사람 친화로 본거 같은데 것도 아닌가보네 우리 그린칙코뉴어도 많이 물고 그래서 기강잡다 보니... 이제 입질은 사라지고... 나만보면 환장하고 오는데.. 장난으로 물어도 긍데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