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까지만 해도 ㅈ간놈 뒈지라고 깍 물던애가퇴근하고 데리러갔더니이젠 얌전히 쓰다듬받고 얌전히 올라와있고 그럼..사장님이 낮동안에 무슨 마법을 부려놓으신건지정말 감사하다고 90도인사 박고 나옴 ㅠ아무튼 오늘 처음으로 만져봤는데작고 따스하고 심장 콩닥콩닥하고며칠간 정신없었을텐데 스트레스 많이받았겠지 걱정되고이제 얘 없으면 어찌 사나제 명 못채우고 죽으면 어쩌나겁부터 덜컥 나네너무 작아서 그런가..
아 그리고 몸에서 곡물냄새 나는것도 처음 알았다 미친 앵카인
ㅋㅋㅋㅋ이뻐죽겠다 모라니들은 다 뽀송해서 좋아
조구만게 심장도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