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내가 기대감이 커서 오래걸린다 생각드는건가?
이제 예약금건지 8일째인데 체감기간은 한 한달은 기다린거같은 느낌임ㅋㅋㅋ.
일요일에도 갔을 때 사장님이 모프종류 변경 원하면 언제든 말해달라하신거보면 느낌상 이유식 땐 2~3개월정도 된 블루코뉴어 애들 찾기가 어려운건감?
이제 예약금건지 8일째인데 체감기간은 한 한달은 기다린거같은 느낌임ㅋㅋㅋ.
일요일에도 갔을 때 사장님이 모프종류 변경 원하면 언제든 말해달라하신거보면 느낌상 이유식 땐 2~3개월정도 된 블루코뉴어 애들 찾기가 어려운건감?
문칙이니 하는 연한 색 애들이 훨씬 더 이윤이 크기 때문에 애초에 큰 농장일수록 모프 교배할 때부터 진한색들 잘 안 나오고, 굳이 이유식 주며 공들여 기르지도 않음. 블루나 노말 계열은 카페 입장에서도 마진이 별로 없어서 적극적이지 않을 것임. 기약없이 기다리기보다는 다른 입양처 알아보기를...
아하
글쿠나…한달 전쯤에 블루 25만원에 분양 받았는데 개흑우짬뻥이었네 ㅠ - dc App
수요가 별로 없으니 번식장에서도 페어링 잘 안함
글쿠먼...
9월이면 번식이 6,7월에 들어갔단건데 돈에 미친거 아니면 여름에 번식을 안시킴 - dc App
근데 애가 당장 있는것도 아닌데 왜 예약금 먼저 걸래?? 그것도 웃긴듯 - dc App
걸라길래 걸긴했는디 시간이 걸리는게 일단 건강한 애들로 찾고있는 중이라길래 기다려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