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똥은 그렇다쳐도 물은 대체 언제 갈아준건지 탁한걸 넘어서서 그냥 쓰레기 오물이고 여기저기 새똥 천국.  걍 새장을 아예 안씻는듯
애기들 손으로 우악스럽게 새 쥐어잡는것도 보고 ㅈㄴ 개놀랬다.
새들이 손 죽어라 피하니까 그냥 움켜쥠. 호텔링 맡긴 새를 내놓진 않겠지만 혹시나 너무 찝찝했음.
앵카페 작은 새 큰새 할거없이 다 풀어놓고 바닥으로 총총 다니는데
밟히기 딱이라 보기만해도 불안하고 그 와중에 손님 온다고 문까지 활짝 열어놓더라 그사이로 새 나가면 누구 책임이냐
전에 갔던 앵카페는 이러지 않았던것 같은데…걍 호텔링 무서워서 못맡기겠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