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똥은 그렇다쳐도 물은 대체 언제 갈아준건지 탁한걸 넘어서서 그냥 쓰레기 오물이고 여기저기 새똥 천국. 걍 새장을 아예 안씻는듯
애기들 손으로 우악스럽게 새 쥐어잡는것도 보고 ㅈㄴ 개놀랬다.
새들이 손 죽어라 피하니까 그냥 움켜쥠. 호텔링 맡긴 새를 내놓진 않겠지만 혹시나 너무 찝찝했음.
앵카페 작은 새 큰새 할거없이 다 풀어놓고 바닥으로 총총 다니는데
밟히기 딱이라 보기만해도 불안하고 그 와중에 손님 온다고 문까지 활짝 열어놓더라 그사이로 새 나가면 누구 책임이냐
전에 갔던 앵카페는 이러지 않았던것 같은데…걍 호텔링 무서워서 못맡기겠디
애기들 손으로 우악스럽게 새 쥐어잡는것도 보고 ㅈㄴ 개놀랬다.
새들이 손 죽어라 피하니까 그냥 움켜쥠. 호텔링 맡긴 새를 내놓진 않겠지만 혹시나 너무 찝찝했음.
앵카페 작은 새 큰새 할거없이 다 풀어놓고 바닥으로 총총 다니는데
밟히기 딱이라 보기만해도 불안하고 그 와중에 손님 온다고 문까지 활짝 열어놓더라 그사이로 새 나가면 누구 책임이냐
전에 갔던 앵카페는 이러지 않았던것 같은데…걍 호텔링 무서워서 못맡기겠디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 개판인게 사실임 - dc App
호텔링 맡긴새 안내놓는다고 누가 그래?? 지들 맘이야 나름 애들 답답하니깐 풀어놓는다는식으로 사람들앞에서 몇번씩 꺼내줘 호텔링 진짜 거르고 걸러서 선택해야됨 - dc App
앵카페를 사람들이 너무 믿더라. 그냥 그분들도 돈 벌어야 먹고사는 자영업자임. 무슨 동물 보호업으로 생각하면 인간말 못하는 내 새가 큰일남. 진심 동물 위하고 앵무새 사랑한다면, 아무나 돈내고 가서 앵이 주물주물 하는 앵카를 운영할까. 하는 생각도 필요함. - dc App
난 앵카 못믿어서 어디 안간지 오래됐음 가족들 다 같이 가는곳도 난 남아서 집 지키고 휴가는 앵이랑 같이 갈수있는곳으로 감
괜찮은 앵카는 알음알음 다 알아서 추석 호텔링 예약 진작에 끝났더라. 난 2주 전에 문의했다가 다 찼대서 본가 데려가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