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는데 시비털고 유난떠는 아줌마 있었는데 ( 유기농을 안 주면 앵무새의 대한 학대를 주장 )
순간 열받아가지고

중년에 시집못가서 귓따지 핑크 초록물들인 말티즈 행복이 사랑이 키우는 견주같다고 했다가 욕처먹고 강퇴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시비걸릴때마다 심장이 벌러덩벌러덩 우우우...화난다...으윽..화난다 였는데 너무 많이걸리니까

ㄹㅇ 뭔가 시비걸고 남 깍아내리면서 은근슬쩍 디스 다구리 까는 톡방 함 봐서 그런지 요샌 나도 자동 뇌필터링 틀어놓고 사는듯 사실 커뮤니티는 남의 앵이 세상귀여운 일상컷 보려고 하는거 아니겠음?
앵게이들아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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