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안정되라고 옷으로 덮어줬는데
너무 안정돼서 서로 그루밍하다가 졸린데 왜 그루밍 제대로 못하냐고 개싸우는 거야
(원래 그루밍 존못들이라 평소에도 그루밍하면서 싸움)


그래서 버스 창밖 보여주니까 30분 동안 신나서 열심히 구경함
서로 그루밍하고 부리 득득 갈면서;
다행인데 얼탱이가 없어

친구 보러 온 건데 친구새들 자다깨서 10분동안 비명지르면서 좋아함
지금은 둘씩 자러 감 커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