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 타공판은 5mm라 나사 안 들어간다구 들어서
근데 두께 12mm 했더니 앵물품 몇 개는 나사가 넘 짧다
니네는 한 10mm 해...
난 나사 강제로 뽑고 더 긴 나사 박아서 쓰려구
오늘의 앵짤은 울집 첫째랑 친구집 첫째
오늘 드릴질 해야 돼서 어젯밤에 친구네 데려다줬는데
아침에 일어나서도 너무 좋아서 사람 옷에 같이 들어가더라구
원래 우리집 새들만 옷안에 들어가고 친구집 새들은 안 그랬는데
우리집 첫째가 들어가니까 저집 첫째가 어디갔냐고 놀라서 비명지르다가 용기내서 같이 다이브하더라
그 이후로 걔도 옷에 들어가는 새가 되어서 친구네 부모님이 새가 자꾸 옷에 들어온다고 곤란해하심
강아지들 유치원 보내면 나쁜 버릇 옮아오는 것처럼
저는 목재 로 만든새장과 놀이터를 사용중인데요~ '바니쉬 (니스)' 칠해서 일주일 이상 잘 말리신다음 사랑앵이급 앵이에게 주면 한두번 입질은 해보는경우가있는데 대부분 칠한 목재는 뜯질않아요, 칠하지않은 나무위주로 뜯뜯을 즐기는걸 봤어요, 칠한거도 세월이 5년정도 지나면 칠이묽어지는데 그정도묶은 칠한목재는 물어뜯어요 (앵이가 스스로 뜯어보니 뜯을만하네~ 하는거 같았어요) , 앵이들도 뜯뜯해서 좋은거 나쁜거 다 가려서 뜯뜯하는것 같아요~, 핵심은 칠작업을 해두면 목ㅐ에 습할떼생기는 '벼룩'등 잡벌래가 안생기고 오염이나 습에도 강해서 몇해동안 기본메임프레임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탈통이나 둥지는 앵이들 스스로가 리모델링해서 쓰기떼문에 칠하지않는게 좋은것 같아요. 타공실력 대박이셔요 오/열 맞추기 쉽지않은데 ◑.◐
아 저는 목재 주문제작하는 곳에서 샀어요!!!!!! 진짜 손재주가 좋은 건 앵갤러님이세요 히히~ 저두 칠할 만한 목재가 있나 한번 봐야겠어요 그리구 겨울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