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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사람 소중한 연과의 죽음을 이해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상처주는것에 쾌감을 느끼는거다.
  
나 같은경우 친아버지 돌아가시고 앵무새키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소중한것의 대한 죽음을 겪지 못한 사람도 있고 , 죽음이라는게 너무 무거워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근데 사람이 죽어도 무의식적으로 툭툭던지는 사람도 있어.


너 아버지랑 친했어? 근데 슬퍼 왜?

난 부모랑 사이 안좋아서 너가 왜 슬픈지 이해 못하겠어. 왜 그게 슬픈건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것도 가벼히 말하는 사람들 천지인데
  

반려동물은 오죽할까?

난 내 가족의 죽음이 저런사람들 때문에 더럽혀지는게 싫어서 친아버지의 죽음을 입밖으로 꺼내지 않았다. 여긴 현실로 얼굴 맞대는 곳은 아니라 이야기 하는거지
그냥 신경쓰지않을려고 노력해야 돼 정말 모범적인 답안을 주는사람은 너무나도 적고 적어 그리고 반려동물에 대해서 말하는건데, 세상엔 상대방의 아픈 어머니도 공감 못해주고 그럼 저 양반 아프면 내가 돌봐야 되는것부터 걱정하는게 요즘세대다. 현실이 그래 현실이
  
차라리 내가 동물을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너가 아는 내 자신이 있다고 수긍시키는게 빠르고 그게 안되면 걷어차는게 맞다.  난 솔직히 앵무새 이해해주는 예비신랑한테 너무 고맙고해서 왠만해선 앵무새의대한 관심도 관심이지만 예비신랑도 같이 1순위라 생각하며 산다.....
너무 날 이해하고 받아들여가 아니라 서로 조율해서 공존할수있는 공간을 만들었음하네... 그럼에도 안되면 헤어지는게 맞아 욕 할 필요도 없이 안맞는거니까 헤어짐이 좋겠지 누구에게나 우선순위는 천차만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