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여는 소리도 싫어서 도망치는 거 보니까텅 하는 그 소리가 싫은가봐엄마가 새들이 너무 안 떨어지면니네... 전자레인지 연다...! 하고 으름장 놨었는데이제 친구 생겨서 덜 껌딱지라 그런 이슈가 없어짐 ㅡㅡ
난 밥솥 레일 아니면 옷장 서랍 여는디 여기 두곳은 진짜 문닫아놓고 열어도 소리 듣고 날아오더라
그럼 조아하는 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가 재밌나
우리집 앵은 좋아함 맨날 전자음소리내서 나 헷갈리게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