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사이테스 기준 없던 시절진짜 오래도록 열심히 키우다가 지금은 좀 먼길 가있는 바비(저 소란이 일던 시기에 이미 성조에 성조였음)2007년도 새 키우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됐던 아이들이라 그 당시엔귀한지도 모른채로 카카리키 진짜 묘하게 매력있다!하며 강하게!!키움아무튼 귀엽고 수줍고 상냥하며 매력쩔던 바비아자씨...!
와 볼터치 선명하네 매력있다
대박 지금이랑 느낌이 완전 다르네; 심지어 부리색도
얜 원가 더 카리스마가 있네
바비 아저씨도 멋지고 11년전에 만난새 이름을 기억해주고 예쁜사진까지 간직하고있는 너도 너무 멋지다
카카리키 진짜 귀엽지 성격도 좋고 울음소리도 좋고 털도 장난 아니게 보드라움 집사랑 거리두는거만 빼면 최고의 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