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까지 잘 날아다니고 괜찮았는데
이눔시키 쌀 씻는 소리 들렸는데도 새장에 들어가서 안나왔어..
간식을 부리에 같다줘야지만 먹고 첫찌 스토킹도 안해 ;;
호흡이나 심장소리 확인하려고 잡았는데도 엄청 잘잡혀
내 어깨에서 잠만자서 걱정되네 ;; 이런놈이 아니였는데
활동성이 좀 떨어지고 먹을꺼 안밝히는거 말고는 이상이 없는데
뭔가 집사로써 촉이 온다 촉이...
그냥 밤에 잠을 잘 못자서 그런거였음 좋겠다 ㅠㅜ
(새벽에 첫찌가 두찌 새장으로 난입해서 둘이 사이좋게 붙어있어서 합사가능? ㅋㅋㅋㅋ << 막 이랬는데 쫄았던건가 ?)
하필 추석연휴때 이런일이... 일단 따뜻하게 해주고 어둡게 해줘서 쉬게 해줘야할듯.. 비상약 있으면 좀 타먹이면 좋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