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에 있는 평상을 저런식으로 두드리며 새벽부터 깨워대서
나가서 놀라고 베란다에 던졌더니 베란다에서도 두들기그루

지금도 그루는 잠들지않고 스댕 물그릇으로 난타 공연 중



오늘도 노예 육수(?!!)뽑으면서 최선을 다했는데 가을은 언제 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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