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기도 하고 촌구석이라서 병원이 꽤 걸림
직접빼야 할거 같은데
하.. 왜 진작 알아차리지 못했지 오늘 집청소해주면서 자세히보니 한쪽코 막혀있고 콧구녕 근처 털이좀 뽑혀있더
끝이 뾰족한 족집게 같은걸로 뽑아야할텐데 다칠까바 좀 무섭네
심해? 경증이면 물 뭍혀주고 자연적으로 빠지게 둬봐
약간좀 차있어, 막힌코가 좀 부은느낌 이라해야하나..
끝이 뾰족한 족집게 같은걸로 뽑아야할텐데 다칠까바 좀 무섭네
심해? 경증이면 물 뭍혀주고 자연적으로 빠지게 둬봐
약간좀 차있어, 막힌코가 좀 부은느낌 이라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