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새는 18년 10월에 태어났구
몇달전부터 계속 무정란만 낳다가
요번에 유정란을 낳았어

하나는 부화 도중에 죽었어
알깨고 나오는데 너무 오래걸리는거 같아서
좀 깨주면서 기다렸는데 부화도중 결국 죽었고..

하나는 스스로 혼자 완전 부화 완료하고
엄청 짹짹거렸는데 곧바로 몸에서 피가 나더니 죽었어

이제 하나가 남았는데...
이거 알 자체가 너무 약하게 산란된건지 뭔지..
일단 습도 온도계로 환경 체크는 하고있어
부화까지 했는데도 빨리가버려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