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새장 문닫고 바로 앞에서 횃대에 앵 놓고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굳게 닫힌 문으로 점프하더니 얼굴 박고 아래로 떨어짐..
그러더니 다시 횃대로 꾸역꾸역 올라오더니 다시 점프하고 또 떨어짐.. 그리고 다시 올라오더니 또 박음..
열어주니까 그제서야 들어가더라
갑자기 굳게 닫힌 문으로 점프하더니 얼굴 박고 아래로 떨어짐..
그러더니 다시 횃대로 꾸역꾸역 올라오더니 다시 점프하고 또 떨어짐.. 그리고 다시 올라오더니 또 박음..
열어주니까 그제서야 들어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바부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