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태어난 퀘이커 8월초 쯤 데려와서 키우고 있어

이제 집에서도 꽥꽥 소리도 지르고 적응 한것 같고

입질 할것 같은 징조? 가 보이는데 평소 내던 소리 말고 딱들어도 나 기분 나빠! 깨개객  하는소리 내면서 입벌리고 손쪽에 앙앙앙앙 거리는데 

만만해지면 강한 입질로 이어질것 같아서 그럴때마다 부리 잡고 안돼! 라고 하는중이거든? 

이렇게 키우는게 맞는건가? 처음 키우는 새라서 걱정이 많이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