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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우연히 앵카페갔는데 홀딱 반해버렸다
생명을 쉽게 들일순 없으니 몇군데 더 가서 경험해봤는데
함께하고싶다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해진다

일단 개 13살에 무지개다리건넜고
고양이도 키워봤고 (현재 10살 동생이키움)
냥줍해서 친구한테도 보내봤고 (가서 호강하는중)
회사근처 오피스텔에서 적적해 물질도 몇년해봤다
동물을 좋아하고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오피스텔이라 소음이 적은아이로 앵카페가서 몇개 물어봤더니
빗창앵무를 보여주시던데 참새같이생겨서 마음에쏙들더라
목소리도 비교적 작고.(크게내면 크다는건 습득함)

말이많았네. 질문해보자면
1. 환경은 앵카페처럼 나무같이생긴 놀이터+새장할 생각인데
이거면 충분한가?
2. 앵카페에서 놀아보니 청소가 보통일이 아닐것같은데
앵집사들만의 청소방식(밥먹는곳을 정해놓는다던가)이 있는가?
물질로 예를들면 환수시 수중펌프(현질)등의 편한방법

글이좀 길지만 해주고싶은답변좀 해줘라
경험자들의 팁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