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아버지가 얼마전 분양받으셨다가 자긴 못키우겠다고 하셔서
내가 받아왔는데 1년된 두마리라더라
근데 둘다 사람손을 엄청 무서워하고 한 마리는 입질이 엄청심하더라고
이야기 들어보니 핸들링을 엄청 기대하신거 같은데 그게 안되니 포기하셨나봄
얘네랑 잘 해내갈 수 있을까 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