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 안에 있으면 계속 삑삑대며 부름
꺼내서 어깨에 올리면 조용
그리고 그걸로 끝...
뭐 돌아다니지도 않고 간식 달라고 투정 부리지도 않고
선풍기 틀면 바람 좀 쐬고 심심하면 귀를 살살 깨물면서 쓰다듬어달라기도 하고
그렇게 털이나 열심히 고르다가 인간성분(?) 충전 끝나면 자기들끼리 삑삑대더니 영차영차 티셔츠 물고 내려가더니 새장으로 복귀
그리고 밥 먹고 물 먹고 횃대에 가서 꾸벅꾸벅 졸고
더 해주고 싶은데 바라는 게 없어...
꺼내서 어깨에 올리면 조용
그리고 그걸로 끝...
뭐 돌아다니지도 않고 간식 달라고 투정 부리지도 않고
선풍기 틀면 바람 좀 쐬고 심심하면 귀를 살살 깨물면서 쓰다듬어달라기도 하고
그렇게 털이나 열심히 고르다가 인간성분(?) 충전 끝나면 자기들끼리 삑삑대더니 영차영차 티셔츠 물고 내려가더니 새장으로 복귀
그리고 밥 먹고 물 먹고 횃대에 가서 꾸벅꾸벅 졸고
더 해주고 싶은데 바라는 게 없어...
비 그치고 날 좋을 떄 바깥 산책은 어떰? 산책 안좋아하나
이동장은 싫어해ㅋㅋㅋ 그냥 차 뒷좌석에 풀어놓고 구경하게 하는 게 최고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 사랑스럽다 나도 앵이들이랑 뭘해줘야 애들이 좋아할지 매일 고민이야.. 같이 있어만 주는 것만으로도 좋아한다던데..
어려워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