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대한 상처가 많은 앵이라서 고난과 역경도 많았는데 결국 서로가 서로에게 타협해서 내가 일방적으로 앵한테 쥐어뜯기고 앵의 일정에 맞추어 오전 7시 거실 출근 저녁 9시 거실 퇴근으로 맞춰줬더니 이제 하루 대여섯번 뽀뽀해 준다
사람에 대한 상처가 많은 앵이라서 고난과 역경도 많았는데 결국 서로가 서로에게 타협해서 내가 일방적으로 앵한테 쥐어뜯기고 앵의 일정에 맞추어 오전 7시 거실 출근 저녁 9시 거실 퇴근으로 맞춰줬더니 이제 하루 대여섯번 뽀뽀해 준다
부러운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