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지역에서 자주 놀러가던 앵카사장님이 입질심해서 분양 못가는 애라고 자꾸 데려가실?데려가실? 이러길래 혹해서 데려옴 손에 빵꾸도 많이 나고 지 나와바리에 다가가면 삑삑삑 이 지랄하면서 날 조지러 왔는데 이젠 거기서 쓰다듬 받는다ㅋ암튼 앵카 출신이니 앵카가서 병걸릴 위험은 없겠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