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흔해? 알 안낳게하려고 했는데 기어코 알 낳아서 처치곤란해지는 상황이 오거나
앵무 성별이 암컷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불확실한상황?
앵무 키울자신은 없고 구경만하고있는 사람이라 급 궁금해졌음
만약 부화시킬 자신이 없는 알들이 생기면 다들 어떡해?
영상속에 저사람은 결국 알 바꿔치기한담에 진짜알들을 냉동했다 하더라구
영상속에 나오는 성별 불확실하다는 앵무 사진이야
유튜브화면 캡쳐한거!
- dc official App
일단 성별검사가 100%정확한게 아니고 요즘들어서 다들 하는 추세지 그냥 감으로 키우는 사람 많았음.한국은"이미 낳은걸 어떡하노"하고 부화시키는 사람이 더 많은듯(그래서 코뉴어들 무분 많아짐) 저사람은 혹시라도 실온부화 될까봐 냉동실에 넣었나보네
그래서 원래 저 영상속 주인도 여자-여자로 친구만들어줬던건데 한마리가 불확실하다 하더라고 부화시켜서 감당할자신이 없는데 알 잔뜩생기면 진짜 곤란할거같네... - dc App
성적이형(남녀가 모습이 다른 경우)인 게 아니면 DNA검사가 필요한데 그걸 안 해서 그럼. 가짜알로 바꿔치거나 산란이 끝나면 알을 없애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