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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에 있는 앵카에 다녀옴
코카투가 있다길래 가봤는데 코카투는 없었음
주말이라 사람많을줄 알았는데 되게 한적했음
앵이들이 엄청 순하고 핸들링도 잘되는 편이라서 좋았음
원래 앵카가 그런지 모르겠지만 애들이 먹이만 보면 눈이돌아서 허겁지겁 먹어댐.. 손님들은 좋아할듯
워낙 앵카에대한 부정적인 얘기들이 많아서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애들 상태는 양호해보였음
다만 모란집사 입장에서 모란이들이 터무니없이 가벼운 느낌이 좀 들었음 우리집앵이 50그람정도 나가는데 비교해서 거의 솔라볼마냥 가벼운느낌이었음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아기 수컷뉴기도 있었음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종종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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