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장난인 줄 알고 웃었는데 아침에 초롱아~ 하고 부르는데 옆에서 들으신 거 같아 ㅠ 아가때 데려왔지만 생체나이로 앵무가 나보다 오빠라고.. 초롱이가 그저께 생일이었거든 외동인데 갑자기 오빠 소리도 안나오는데 어떡해 집에가서 앵무 아니 오빠를 볼 자신이 없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