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갤에 글쓴 적 있는데 애가 파트너 죽고서 걍 시들시들하게 살다가 운명의 앵을 만나서ㅠ 걔 만날때만 생기돌고 걔 이름에만 반응하고 새장에서 잘 안나오고 반응도 안하고 물지도 않고 밥도 적게 먹음
그런데 이건 그 집 앵도 마찬가지였고 그 집에서 혹시 시집보내실? 이래서 고민하다가 새끼낳으면 새끼 보내주세용ㅜ하고 보냈음
근데 충격적인사실 우리앵도 수컷이고 그 집 앵은 사실 암컷이었다..!!!!!!!
죽었던 애가 진짜 수컷이었다면 우리앵은 동성애앵에서 이성애앵이 된것이지
벌써 알낳고 6개나 품고있대서 기대중.. 색깔 비슷한 애 나왔음 좋겠다
헐 전에 글 올라왓던거 기억나는데 결국 보내줬구나 근데 동성앵에서 이성앵됐단건 왤케 웃김 ㅠㅠ
진도 개빠르노
저렇개 진도빠른거조니 모란이나ㅜ사랑앵같애
헐 궁금했었는데 앵이 장가갔구나 앵이 보낼 때 참 맘이 아프기도하고 앵이 생각하면 둘이 지내는게 좋겠다는 생각에 고민이 많았겠다.. 앵이는 둘이 함께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나보네 고생많았다 정말
축하드려요~ , 100일 사료 준비각~♥
아이고.. 구래도 성별이 맞아서 2세를 볼수있어서 다행이다;;
우왕 잘 풀리고 있어서 다행이다! 두 집 다 성별을 틀리게 알고있었다니 인연이 맞으려면 이런 우연까지 다 겹치는구나
그집도 성별을 다르게 알고있었네 ㄷㄷ이런게 인연이라고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