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술마시고 새장 문 꽉 안닫아서 우리 앵 밖으로 나왔더라
새벽 1시에 뒷덜미 감지러워서 깻는데 ㅈㄴ 식겁했음
앵무새가 머리위에 딱붙어있어..
진짜 뒤척이다가 깔아뭉개기라도 했으면 어땠을까 싶어서 ㅈㄴ 소름
이제 혼술은 안하기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