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억제대라고 하는데 그거랑 치매환자한테 쓰는 요양원 고정 어쩌구 치면 나오는 걸로 날 침대에 묶음ㅠ..팔 아래쪽만 빠져나올 수 있게 하고 그랬어 자기 전에 내 머리 옆에 엄마랑 아빠가 베개 놔주고(혹시 몰라서) 2개월동안 그랬더니 애도 분리불안 많이 괜찮아져서 새장에서 안 울고 따로 잠
그 용품들은 당근에서 치매환자 있는집한테 무나함

암튼 새랑 잘려면 꽁꽁 묶이든가해야해 나도 첨에 뭣 모르고 걍 머리맡에 놓고자다가 깔아뭉갤뻔하기 전에 식겁해서 깸ㄷㄷ 새들 진짜 압사 많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