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할까봐 떨어놓고 재웠더니 소리질러서 같이간만에 놔두니까 절대 안떨어지려함 예랑이가 뮤탈리스크 뭉치기 냐고함
코뉴랑 카이큐 친하긴해도 불안해서 부리 동글게 손질해주니 좀 낫네

  

밑은 알록달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