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아니 몇개월전부터 앵갤에서

청금강 키우고싶다 이런 내가 미치도록 후회된다

아직은 안키우는데 뭔가 현타온 느낌?

다른 사람들이 청금강 키우는거 보니까 난 절대 안되겠더라

일단 온갖 가구란 가구는 다 뿌심 + 집에 물건들이 남아

돌지 않음 + 소음이 좀 있음 + 부리 힘이 남다름

이거 보고 진심 과거에 키우고 싶다 한 내가 후회된다

진짜 청금강 키우는 사람들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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