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낳았을때 예민해서
날아오면서 그대로 나 물때가 종종 있었거든
그래서 날아오면 반사적으로 좀 피했음
피하면 못물고 옷에 붙더라고

근데 그렇게 두세번 하고나니까 신뢰가 떨어진듯
이제 손가락 내밀면 한 번 꽉 물어보고 안도망가면 올라가
피할까봐 미리 확인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