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가는길에 앵카도 한 번 못가본 내가 제천 이 작은동네 비행장 한복판에서 청금강 홍금강을 다보네;;
지리더라
홍금강은 뭔가 주인 통제 잘따르는 것 같은디 청금강은 호기심이 더 강해보였음
앵무새 실물로 처음 봤는데 첫목격이 금강이네
근처에 주인분 있길래 실례일까봐 사진을 못찍었다
걍 찍을걸
지린다
모란이나 퀘커 세네갈같은 애들은 자유비행 안되나? 귀여울 것 같은데

금강이는 우는소리도 새라기보다는 뭔가 익룡 같고

근데 리드줄 아예 안하던데 대형종만 안하는거임?

앵집사 니네 다 부럽다
일이나 학교 댕길텐데 어캐 그렇게 껌딱지처럼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