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2주 철야가 끝나고이제 토욜에 흑미랑 백미 호텔링 맡긴거 데리러간당새장만 미리준비해뒀는데평소엔 풀어놓고 잘때만 분리시켜서 재우려고..보고있을땐 둘이 물고빨고하는데 혹시모르니까..
둘이 왤케 찹쌀떡처럼 붙어있냨ㅋㅋ 사이 디게 좋네
아주 부리대고 쭈왑거리고있음
흑미 여전히 이쁘네
감사합니데이
ㅠㅠㅠㅠㅠ고생했어 크 너무기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