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주저앉아서 뭐 닦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옆 바닥으로 날아오더라
평소처럼 뭐 알곡 떨어진거라도 주워먹으려나보다 했는데 바닥에서 가만히 날 기다려줌
하고싶은거 있음 엄청 떠들어대는디 아무것도 안하고 나만 빤히 쳐다보는게 너무 사랑스러웠음
근데 잡아서 뽀뽀 몇 번 해주니까 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