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왔을때부터 간혹 저렇게 경련?하듯 움찔거리는 증상이 간혹 있는데 병원에선 사진찍어보고는 근육이나 외상은 문제없다고 진통제랑 뿌리는 스프레이 처방해줬는데...
솔직히 그게 효과있는지는 모르겠고..
처음에 데려왔을때 컷이 너무 많이해서 잘 못 날길래 날 때좀 힘들어서 근육경련인가?하고- 컷을 처음7장 되서 온거 털갈이 하면서 3장씩 해줬거든?
그러니까 너무 잘 날고 경련증상은 읍었는데
지금은 4장했는디.. 오늘 유독 심하네 *3년 키우면서 4-5번 봄
털갈이땜에 한쪽은 3장 한쪽은 4장인데..
유독 두찌만 이래서 신경쓰이네 (이것도 어르신들처럼 날씨의 영향고 있을까.. 갑자기 추워져서..;;)
혹시 이런 증상 있는 앵이들 있늬?
지금 날라다니긴 잘 나는데 착지한후 저렇게 경련하고 나한테 좀 잘 잡히긴하눈디 다른 병원을 가봐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