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빙구 두찌 진싸 사위로써 이쁘게 봐줄수가 읍써
지금 첫찌 또 알 2개 낳고 알통 들어가 있는데 찻찌가 알통 들어가 있으면 옆에 있어줘야되는거 아냐? 근디 이 사위놈은 그럴때 나한테 붙어있음
가끔씩 간식달라고 간식통 굴리고 다니고 밥통 굴리고 다니고(펠렛에 조금 섞은 알곡 달라고..)
첫찌 나왔을때 맛있는거 조금이라도 먹이려면 지꺼 얼렁 다먹고 첫찌가 먹고있는곳으로가 발가락 물고서 쫒아냄..
진짜 이시키 얄미워
그렇다고 뺏어먹지 못하게 하자니 어짜피 토해서 첫찌줄꺼라서 많이 먹긴해야되는디 맨날 영양가없는 것들만 쳐묵고 토해준다고 ㅜㅜ
그렇게 지 마누라헌티 신경도 안쓰고서 눈 뜨자마다 함뜨함(이소리가 내 알람이야.. 왜 일어나냐면 너므 얄미워서 효자손 들고 방해하거든 ㅡ,.ㅡ)
어디서 빙구가 들어왔는지 어휴..
오늘도 두찌보고 답답한 한숨밖에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