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앵무새 키우는 초등학생입니다. 올해 4월 말쯤에 새 집으로 이사를 왔는데 엄마께서 비싼 가구들도 많고 가전기기가 많아 작은(거실을 베란다 확장공사를 해서 좀 작음) 베란다에서만 풀어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참고로 전집에서는 이미 10년이 된 집이여서인지 앵무새를 집 전체에 풀어줬었습니다. 안그래도 하루에 2~5시간밖에 못풀어주는데 그렇게 좁은 베란다에서 풀어주면 앵무새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요? 겨울에는 베란다가 추우니 거실에서 약 10분~1시간 가량 풀어줄거라고 하시네요.(참고:현재 모란앵무 2마리 키우는중)
추가)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어 말씀 드립니다: 새장은 거실에 있습니다. 풀어줄때만 베란다에 있는것입니다.

전집만 10년된것입니다. 앵무새는 2024년 기준 4살입니다.